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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바로 나/만든 것

OURBACK. STEAK HOUSE.

by geotasoo 2021. 2. 10.

어제는 조금 일찍 퇴근했어. 
퇴근길에 아웃백에 들려서 스테이크와 등등등을 사서 들어갈까 하다, 마트에 들려서 스테이크용 고기를 샀어. 

동네 시장에 있는 빵집에 들려 화려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맛있고, 믿음직한 크리스마스케이크도 샀지. 

 

아내와 아이가 도착하기 까지는 2시간이 남았어. 
후딱후딱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바르고 숙성을 시키고, 감자를 다듬어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시간을 맞췄어. 

 

그리고 후딱후딱.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작업 시작. 

그리고 만든. 

 


나중에 고기 접시 아래에 깔거야. 

우리가족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빽이 되자. 
메리크리스마스!

 

또 먹고 싶네. 쩝쩝쩝.

 

혹. 필요하시다면...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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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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