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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2021. 2. 26.

(2021.02) 나 스스로를 위해서, 나를 기록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021.03) 카테고리 추가(우리 아이의 소리를 찾아서), 수정(지리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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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해숩니다. 

여전히 자기소개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학 때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도 어려워... 캡틴큐를 누가 쓰면 어쩌나 마음 졸였습니다. 그래서 책을 볼 때 가장 유심히 보는 곳 중 하나가 책날개에 있는 저자 소개입니다.

이곳에는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중심으로 글을 쓰렵니다. 

 

종종일기.

종종 일기를 쓸 겁니다. 

 

단비에게 하는 말. 

아이가 태어났고,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좀 정리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365개를 모아서 일력처럼 꾸미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몇 번 쓰고 나니,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 더군요. 

 

우리 아이의 소리를 찾아서.

아이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고 싶어 팟캐스트 노트를 펼쳤습니다. 

www.podbbang.com/ch/1779892

 

내가 ○○이 바로 나.

한 것, 하는 것, 할 것 / 만든 것 / 읽은 것 / 쓰는 것 들을 종종 쓰려합니다. 그런 것들이 저를 더 잘 알게 해 줄 것 같아요.